희망커넥트·새싹키움봉사회, 어린이날 맞아 소외계층 아동에 선물 전달
(사)희망커넥트와 새싹키움봉사회는 5월 2일, 석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어린이날에도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간식박스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비타민D가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송정아 석교동장은 “아이들을 위해 간식과 장학금뿐 아니라 건강을 고려한 영양제까지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에게 큰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나진희 새싹키움봉사회 대표는 “(사)희망커넥트와 함께 준비해 더욱 풍성한 나눔이 가능했다”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남상원 (사)희망커넥트 대표는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의 소외된 아이들 없이 모두가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희망커넥트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자들이 모여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