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했습니다.^^
저희와 그룹홈은 이 단기적 도움에 그치지 않고, 아동들의 장기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맞춤형 자기계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아동들의 개별 자기계발을 돕기 위한 장기적 협력 방안도 논의하는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메리칸 인디언 오마스족 격언이 있습니다.
하물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많은 어른들이 필요합니다.
소중한 기부를 해주시는 후원자님들의 도움 덕분에 줄 수 있는 돌봄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