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이에게 전한 따뜻한 응원
중학교 1학년 서윤이는 어머니, 어린 동생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어머니는 늦은 밤까지 일하셔야 하고, 서윤이는 그런 어머니를 대신해 어린 동생을 돌보며 하루를 보냅니다.
혼자 저녁을 챙겨야 하는 서윤이를 위해 (사)희망커넥트는 간편식과 식료품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학교 통학에 필요한 교통비도 함께 후원하여 서윤이가 조금 더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희망커넥트는 앞으로도 서윤이와 가족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할 것입니다.
작은 보탬이지만, 서윤이 가족의 삶에 따뜻한 변화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희망 있는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늘 응원해주시는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