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희망커넥트는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새 학기를 맞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새학기 책가방 나눔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1일,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책가방 전달식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대전 중구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책가방을 순차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준비’, 누군가에게는 ‘큰 부담’
새 학기가 시작되면 새로운 공책, 필통, 그리고 책가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떤 가정에게는 이 준비가 적지 않은 부담이 됩니다.
가방 하나, 학용품 몇 가지. 작아 보이지만, 아이와 가족에게는 큰 걱정을 덜어주는 도움이 됩니다.
이번 나눔은 아이들이 걱정 대신 설렘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함께여서 가능했던 변화!!
이번 책가방 나눔은 희망커넥트가 사업을 준비하고 후원을 모아 재원을 마련하고,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아이들을 찾아 따뜻하게 연결하며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히 가방을 전하는 일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활을 살피고, 마음을 응원하는 함께 만드는 복지였습니다.
“새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가는 아이들의 발걸음이 조금 더 가벼워지길 바랍니다.
이 나눔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희망커넥트는 아이들 곁에서 꼭 필요한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후원자님의 나눔이 만든 이야기
누군가에게는 하나의 가방이,
아이에게는 자신감이 되고, 용기가 되고,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아이의 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희망커넥트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내일을 함께 지켜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