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조금 일찍 시작한 희망나침판 사업이 벌써 3기가 시작 되었습니다.이번에는 대전보건대에서 재학 중인 학생 중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자기계발지원금 지원 및 자립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희망나침판’ 사업은 선정된 학생에게 인당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자기 계발을 위한 경제, 법률, 직장 예절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7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행사 역시 희망커넥트의 감사이신 대전지방법원 김성식 부장판사님과 이사이신 정택우 행정사님께서도 참석하시어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교육을 해주셨으며, 대전보건대학교 이정화 총장님과 김용걸 교학부총장님도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아이가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