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가족센터를 이용하는 대상자를 위해 자기개발도서를 나눔하고 해당 지역의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실무적인 협약을 맺었습니다.
보통 자립은 부모의 지원을 통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저희가 도우려는 대상은 그 반대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한 청소년들이 자립과 독립을 통해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자립 부트캠프의 필요성에 공감했고 함께 추진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서 나눔도, 앞으로의 자립지원도 모두 후원자 분들의 도움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