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희망커넥트 정택우이사, 남상원대표, KT대전지사 유용근지사장, KT충청지방본부 김경찬지부장, KT대전지사 영업기획팀 양춘화팀장
KT 대전지사가 대전지역 NGO인 (사)희망커넥트에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후원물품을 준비한 KT는 전달식을 진행하고 KT지부원들의 사회공헌 활동 참여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원물품은 100만 원 상당의 문구류로 구성됐으며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 경제적으로 취약한 상황에 처한 아동·청소년들의 학업을 응원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유용근 KT 대전지사장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상원 희망커넥트 대표는 “형편이 어려워도 통신망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만큼 KT의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다” 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사)희망커넥트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이 모여 어려움에 노출된 아동·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
충남일보 : 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6700
중부매일 :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9222
뉴시스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926_0002464709&cID=10807&pID=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