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사)희망커넥트 남상원 대표, (주)동행컴퍼니 최상원 대표
공익법인 ‘(사)희망커넥트’는 판촉물 브랜드 ‘동행인기프트’를 운영하는 ‘(주)동행컴퍼니’(대표 최상원)와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사는 이날 협약에서 상호 효율적인 협업을 통해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 등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동행컴퍼니’의 최상원 대표는 일시 후원금 2백만원도 함께 쾌척했다.
최 대표는 “모든 사람과 함께 동행하고자 하는 브랜드 이름에 걸맞는 경영을 하고자 매출액의 3%를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희망커넥트’ 남상원 대표는 “동행인기프트의 사회공헌활동이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어려운 청소년에게도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이 모여 어려움에 노출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나눔이 실천될 수 있도록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
뉴스티앤티 ( https://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380232 )
빅데이터뉴스 ( https://www.thebigdata.co.kr/view.php?ud=20240610140158621362abca1943_23 )
충청뉴스라인 ( https://www.ccnewsl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