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도움 주는 희망나침판 사업 추진
공익법인 ‘(사)희망커넥트’가 어려운 환경에서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자기개발지원금을 지원하는 ‘희망나침판’ 사업을 시작했다.
희망나침판 사업에서는 올바른 성인이 되기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경제교육, 성교육, 연애심리 교육 등을 제공한다.
2일 희망커넥트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희망나침판 사업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250만 원을 지원하고, 자기개발을 위한 교육 등 여러 가지 목표를 완수하면 연말에 추가로 3배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남상원 대표는 “처음 시작하는 이번 사업에는 그룹홈 출신 자립준비청년 5명이 선정되었으며, 각자 흘리는 땀방울이 미래의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이 모여 어려움에 노출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나눔이 실천될 수 있도록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충청뉴스라인 : https://www.ccnewsl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142
빅데이터뉴스 : https://www.thebigdata.co.kr/view.php?ud=20240802165730768162abca1943_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