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을 위한 공익법인 ‘(사)희망커넥트’가 27일 대전지역 청소년들의 안식처인 ‘대전중장기청소년쉼터’에 150만 원 상당의 하루레시피 영양제를 기탁했다.
대전중장기청소년쉼터는 남·여 시설로 나뉘어져 있으며 대전광역시의 열악한 환경에 놓인 위기·가출 청소년 보호, 상담, 치료를 지원, 건강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돕는 시설이다.
(사)희망커넥트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이순복 소장은 “이러한 관심과 후원이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자립을 하는 힘이 된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양 단체는 전달식 후 청소년들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의료 및 학업 지원을 하기 위한 실무적인 협업에 대해 논의했다.
희망커넥트 남상원 대표는 “이번에 나눔한 영양제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추가로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이 모여 어려움에 노출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나눔이 실천될 수 있도록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충청뉴스라인 : https://www.ccnewsl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17
뉴스티앤티 : https://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