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인 (사)희망커넥트가 19일 대전 루시모자원에 200만 원 상당의 영양제를 나눔했다.
이번 영양제 나눔은 루시모자원에서 생활하는 한부모 청소년 가정을 위해 기획했다.
루시모자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희망커넥트 남상원 대표, 김진혁 이사, 루시모자원 임은국 원장, 김명호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아빠 없이 엄마 혼자 청소년을 키우는 한부모 가정에 영양제를 전달한 남상원 대표는 모자원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의 학습지원과 자립을 위한 사안을 협의했다.
임은국 원장은 “이러한 실질적인 응원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한부모 가정에게 큰 힘이 된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해당 영양제는 총 12가구에 전달했다. 희망커넥트는 추가적으로 발생 또는 교체되는 가정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교류와 도움을 줄 예정이다.
남상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곧 겨울을 맞을 엄마와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이 모여 어려움에 노출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나눔이 실천될 수 있도록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디지털타임즈 :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112002109932102009&ref=naver
충청뉴스라인 : https://www.ccnewsl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