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학원에서 응원 물품 전달식 현장. (사진=왼쪽부터 김영화 후생학원 원장, 남상원 (사)희망커넥트 대표)
공익·사단법인 희망커넥트가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위해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성락종합사회복지관, 대전기독교종합시회복지관, 후생학원, 성우보육원, 대전그룹홈과 협력했다.
4일부터 16일까지 초등학교에 입학한 19명에게 총 350만 원 상당의 책가방과 신학기 물품을 전달했다.
성락복지관 이경화 관장은 "이번 지원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후생학원 김영화 원장은 "새 학기를 맞아 지원된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며, "향후 청소년들의 자립과 자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희망커넥트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아이들의 자립과 자활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자들이 모여 어려움에 처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
뉴스티앤티 ( https://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227 )
충청뉴스라인 ( https://www.ccnewsl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