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송정아 석교동장, 남상원 희망커넥트 대표 / 희망커넥트 제공 공익법인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대표 남상원)는 어린이날을 맞아 불우한 환경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석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싹나눔봉사회와 함께 진행됐으며, 석교동 내 저소득층 가정 20가구를 선정하여 영양제와 간식을 전달했다.
송정아 석교동장은 “아이들을 위해 간식뿐 아니라 건강을 고려한 영양제까지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에게 큰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상원 희망커넥트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희망커넥트는 이번 지원을 계기로 지역 내 어려운 환경의 가정 아동들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후원자들이 모여 어려움에 노출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충청뉴스라인(https://www.ccnewsl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126)
: 뉴스티앤티( https://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