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선물 전달식(왼쪽부터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이윤경 간사, 이정훈팀장, 조정현 센터장, 희망커넥트 남상원 대표, 정택우 이사, 박수지 국장) 희망커넥트 제공 공익법인 희망커넥트가 연말을 맞아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응원이 담긴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사)희망커넥트는 대전청소년위캔센터와 협력해 ‘성탄 꾸러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여러 가정 형편으로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희망커넥트는 총 200만 원 상당의 꾸러미를 준비해 청소년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성탄 꾸러미는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과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물품들로 세심하게 구성됐다. 꾸러미에는 영양제를 비롯해 간식,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위한 보습용품 등이 포함됐다.
남상원 희망커넥트 대표는 “이번 성탄 꾸러미가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는 사회 각계각층 후원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뉴스티앤티(http://hopeconnect.kr/?act=board&bbs_code=sub4_3&bbs_mode=view&bbs_seq=291)
빅데이터뉴스(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512191213556268d0a8833aad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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