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희망커넥트’(대표 남상원)와 ‘주식회사 호도리컴퍼니‘(대표 박성진)는 함께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동백카츠’와 ‘솔밭샤브’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호도리컴퍼니’의 박성진 대표는 “본인도 어려운 환경에서 청소년기를 보내 힘들게 성장한 만큼, 후배들에게도 희망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박성진 대표는 본인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강한 실천력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책 ‘미친 실행력’을 집필했었으며, 2016년 자기 계발 분야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저자이기도 하다.
‘희망커넥트’ 남상원 대표는 이번 협약식에서 “전국 각지에서 여러 가맹점 및 직영점을 운영하는 ‘호도리컴퍼니’의 사회공헌활동이 취약계층 청소년 후원의 긍정적 영향력 확대를 해줄 수 있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양사는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 등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효율적으로 협업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손을 모으기로 했다.
출처 :
뉴스티앤티 ( http://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042 )
빅데이터뉴스 ( http://www.thebigdata.co.kr/view.php?ud=202306091545453106d0a8833aad_23 )
충청뉴스라인 ( http://www.ccnewsl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7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