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는 대전회생법원 김성식 부장판사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누적 500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6일에 밝혔다.
후원금은 자립을 위한 자기개발비 및 교육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특히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서 양육되어 교육이나 진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성식 부장판사는 “꾸준하게 해온 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식 부장판사는 금전적 기부뿐만 아니라 그동안 각종 청소년 사건을 담당하며 관련 경찰관, 학교 관계자 등에게 강의 활동 등 여러 사회공헌을 이어왔다.
희망커넥트와도 지난 2023년 3월 창립 때부터 지역 내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앞장서 왔다. 현재는 회생법원에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개인이나 기업이 다시 일어설 기회를 주고 있다.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후원자들이 모여 어려움에 노출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나눔이 실천될 수 있도록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 충청뉴스라인 ( https://www.ccnewsl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259 )
: 뉴스TNT ( https://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713142 )
: 법률신문 (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