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대전사업가연합회 방소영 봉사국장, 김진혁 회장, 희망커넥트 남상원 대표, 대전사업가연합회 박다정 사무국장, 구혜선 홍보국장.
사단법인 희망커넥트와 대전사업가연합회가 19일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은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 등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한 효율적인 협업을 위해 추진됐다.
‘대전사업가연합회’는 지역 내 다양한 업종의 사업가들이 상호 교류와 지역사회 공헌을 목적으로 조성한 단체로, 150여 명의 사업가들로 구성돼 있다.
‘대전사업가연합회’ 김진혁 대표는 “회원들이 지역사회에서 수백 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면서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립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커넥트’ 남상원 대표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들이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보이는 만큼 취약계층 청소년 후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이 모여 어려움에 노출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나눔이 실천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출처 :
뉴스티앤티 ( http://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904 )
충청뉴스라인 ( http://www.ccnewsl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