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행복 토끼’로 대변되는 송지호 작가께서 아트컨티뉴와 함께 1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굿즈를 나눔하셨습니다.
송지호작가님의 작업실에서 치뤄진 전달식은 아트컨티뉴 엄소연 대전관장님께서도 참석하시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작가님께서는 "행복이란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즐기는 것이다."라며 어려운 아이들도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을 꿈꾸십니다.
그 뜻에 따라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도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