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업가연합회’는 지역 내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된 150여명의 사업가들이 사업을 교류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연합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들이 이렇게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보이는 만큼 취약계층 청소년 후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협약식으로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 등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효율적으로 협업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손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이 궁극적으로 취업 및 자립을 하기 위해서는 민간기업의 도움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희망커넥트는 나비효과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