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동체 품다는.
대전 가수원동에서 방과 후 가정의 돌봄이 부족한 아이들을 위한 편안한 쉼터입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걱정없이 각종 프로그램을 즐기고 배울 수 있습니다.
요리, 과학, 난타, 논술, 신체놀이, 영어, 베이킹, 야외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문 강사들에게서 즐겁게 배우고 체험합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아이의 성장이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사회 모두가 협력하여 아이를 바르게 양육해야 한다는 공동체 의식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