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민이(가명)은 부모님의 존재도 모르기에 처음부터 시설에서 자랐으나, 시설에서도 본의치 않는 피해를 받는 등 심리적, 물질적으로 안정되지 못했습니다.
결국 희망커넥트가 접촉하던 1년 반 전에는 보육원, 회복센터, 쉼터 등을 전전하며 지내다가 중학교도 다니지 못한 상태였으나, 부단한 노력 끝에 실업계고로 입학하게 되었고 심리지원, 학습코칭, 물질적지원과 현민이의 성실한 노력으로 학교에서도 인정 받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현민이는 고등학교에서 시험 공부라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고, 이번 2학년 1학기 기말고사에 역사과목을 전교1등 하는 성취의 결과도 얻었습니다.
이런 과정들로 인해 자신감이 생겨 물리치료사 라는 꿈도 갖게 되었습니다.
현민이의 변화는 모두 후원자님의 소중한 후원 덕분입니다.
희망커넥트는 꼭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조사 및 선정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