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는 희망이 필요합니다.
지난 5월 22일,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나눔으로 동행을 시작한 ‘희망나침판 3기’ 장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2월 장학금을 전달한 이후 약 석 달 만에 이루어진 이번 만남은, 장학금이 학생들의 학업..
17살 수현이(가명)는 오랜 시간 암 투병 중이던 어머니와 단둘이 살아왔습니다. 이혼 이후 홀로 아이를 키우며 병마와 싸워오셨던 어머니는 끝까지 딸의 미래를 걱정하셨고, 희망커넥트는 그 시간 동안 교육비 지원과..